대기업이 제시한 과제를 스타트업이 해결한다!

한진정보통신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‘대기업-스타트업 해결사 플랫폼’사업에 참여합니다.

대기업이 과제를 제시하면 스타트업이 해당 과제의 해결방안을 제안하는 플랫폼으로
지난 2년간 LG, CJ, 이랜드, 네이버 등 약 20여 개의 기업이 29개의 과제를 제시하였으며
금년도는 메타버스, 산재예방, 대체식품, 인공지능 등 4대 분야의 주제로 진행됩니다.

한진정보통신은 이번 중소벤처기업부 설명회(1월19일)를 유치하였으며
과제별 상위 3개 스타트업에게 각각 사업화 자금, 기술개발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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